행복했던 15시 상고급반 이경원 선생님과 강습
작성자 :
김**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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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시 :
2026년 5월 2일 23시 26분 31초
조금 있으면 스승의 날이네요. 작은 감사 인사라도 드리고 싶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지난 3월 4월 두 달간 이경원 선생님과 정말 재밌고 알찼던 수영시간이었습니다.
강습 시간에 한 분 한 분 다 교정해주시는건 기본이고, 오~~ 하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디테일한 설명에 아 저렇게 하고 싶다는 맘이 절로 드는 선생님의 시범! 거기에 위트까지 겸비하신 ~
상고급반이지만 수영의 기본 자세도 세세하게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이렇게 자세하게 처음 배워본다며 저희끼리 속닥속닥~~ ㅎㅎㅎ
하루 하루가 기대되고 빠지고 싶지 않은 강습시간이었습니다.
시선 바닥을 봐야하는 수업에선 선생님이 바닥에 누워 손짓으로 제 눈 보세요 해 주시는!
처음 출발하는 회원부터 마지막 회원까지 다 보시면서 교정해주시는 멋진 선생님!!!
마지막 한 주는 정말 개인강습 같은 주 였습니다.
이경원 선생님께 또 강습 듣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어디가지 마세요~~~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