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상급반 이화정 선생님~진심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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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시 :
2025년 2월 26일 17시 19분 52초
25년 상급반 1~2월 - 두달간 선생님께 강습 받았습니다.
첫째달은 진짜... 머리로만 이해하고 그치고마는 ....저주받은 몸뚱이 때문에 스트레스도 받고.
안되는 자세로 온 삭신이 다 쑤시고. 아파서...수업중간에 포기하고 집에 가고 싶은적도. 있었어요ㅋ.
선생님께서는 욕심버리고. 천천히 하다보면 된다 하셨는데....
도대체 몸이 안따라주니 답답하고 미칠노릇.
선생님 말씀대로 두째달부터 맘을 비우고나서.
조금씩 눈꼽만큼씩이라도 실력이 나아지는게 느껴지니까.
재미도 있고. 스트레스도 덜 받고...
전적으로 선생님 말씀을 믿게 됐어요♡
평영....다들 어렵다고 하던데. 물위에 시체처럼 둥둥떠다니던 제가 이정도까지 앞으로 나아갈수 있게 된건.
포기 안하고. 끝까지 바로 잡아주신 선생님 수고 덕분입니다.
짜고 뿌연 락스물...얼굴로 .입으로. 온몸으로 받으시면서도.
매일을 한결같이 회원들 잡아주시고. 가르쳐주신 열과 성의에 진심으로 감사의 큰박수 드리고 싶어요.
평영 수태기를 무사히 넘기게 해주셔서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이쁜 화정선생님...항상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