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조절실건의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사우나실 현재 체온 조절실에서 땀을 흘리며 뛰거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고 하는데
돌아다니며 뛰는것도 아니고 제자리에서 뛰며 땀을 흘리는것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건가요?
운동을 하는곳에서 땀을 안흘리는 것이 더 이상한 것 아닌가요? 수영을 열심히 하면 물속에서도 땀이 나기 마련인데.
또한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은 대부분은 수영도 잘 못해서 수영장에서 걷거나 몸이 불편한 상태에서 그나마 체온 조절실에서 제자리 뛰며 스트레칭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걸 못하게 한다면 시민들의 체력증진을 위해 땀을 흘리며 운동하는 의미랑도 맞지 않는다고 사료 됩니다.
일부 민원이 어떤식으로 들어 왔는지 모르겠지만 제자리에서 뛰면 땀이 나기 마련인데 이런걸 상대방에게 피해준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오히려 이해가 안되는군요.
체온 조절실에서 땀을 흘리고 나서 수영장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는건 당연히 땀을 흘리기 때문에 샤워를 하라고 하는건데
땀을 안흘리면 수영장에 들어가도 되는 건가요?
제자리에서 뛰다 보면 땀이 나기 마련이고 이런것이 타인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건지 의문스럽군요!
갑자기 제자리 뛰기를 못한다고 하니 몇몇 어르신과 사람들의 이해가 안가는 표정을 봤습니다..
부디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실망감이 안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몇자 적어 봤습니다.
이글을 보시고 불편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좀더 관대한 시선으로 봐 주셨으면 합니다.
모두에게 좀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2024년 한해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