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의 꽃 고나윤 선생님
작성자 :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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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시 :
2024년 12월 4일 12시 5분 0초
선생님 예뻐요. 25 m도 못가 헥헥 거리고 있으면 안전요원으로 높은 의자에 앉아 있는 선생님과 눈이 마주치면 예쁘게 살짝 웃어줘서 그 힘으로 나머지 반바퀴도 갔어요. 강사님인 지금도 전회원 한명 한명 놓치지 않고 관심있게 애착을 갖고 진행하고 있어요. 여자 선생님이라 자세교정때 힘이 약해 정확도가 떨어지고 대충 잡을거라 생각했는데 작은 손으로 야무지게 잡아서 속으로 좀 놀랐어요. 열심히 하시는 선생님 늘 예쁜 모습으로 남아주세요.